⊙ 자각_자명종 ⊙

[촉얌 트룽빠] '깨달음'을 얻기에 부적합한 후보자는 없다

몽중래인 2013. 6. 27. 17:04

 

 

 

 

붓다는 '깨달은 사람’ 이라고 사람들은 분명히 말한다.

 

그리고 그의 정신과 가르침은 모든 만물에에 적용되는 보편적인 법칙이요,

가장 숭고하고 열린 사회에 대해 말하고 있기에 붓다는 여전히 살아 있다.

 

 

그러나 여전히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할 여지조차 없다.

그렇기 때문에 올바른 방법을 찾아야한다.

 

 

우리는 항상 개인은 자기만의 고요한 성격을 가지고 있음을 보게 된다.

지성적이지도 않고 전혀 인격적이지 않은 사람도 있다.

사람에게 각자 자기 자신의 고유한 성질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무지하게 폭력적이거나 엄청 게으른 사람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을 단지 특정한 성질로 받아들여야지, 잘못이나 결함으로 볼 필요는 없다.

 

 

왜냐하며 깨달음이란 이미 내면에 존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씨앗이다.

 

 

또는 그보다,깨달음을 낳을 수 있는 온전한 잠재력,깨달음에 의해

이미 내장되어 있는 능력이다.

 

 

어느 경전에서 말하듯이

 

‘붓다의 본성은 모든 중생들에게 널리 퍼져 있어 부적합한 후보자란 있을 수 없다‘

 

 

 

----------------------

<행복한 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