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이해할 수 있을 때
나는 신을 이해하였고
우주창조와 삼라만상의 모든 법칙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를 알고 드디어 신을 알게 되었을 떄
그 앎속에 더 이상 이해되어야 할 대상은 아무것도 존해하지 않습니다
또한 조화와 부조화, 질서와 무질서 역시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그것들은 모두 신이 만들어낸 창조의 꿈에 불과했던 것입니다
<신비의 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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