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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10일 요즘 이야기
몽중래인
2012. 9. 1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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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나무아래서 일어난 사건 : 그 순간 부처님은 처음으로 ‘나’를 통해서 나의 생각들을 보게 되었던 것입니다. 지금껏 자신의 생각들을 통해서 자신을 보던 몰지각의 깊은 잠에서 깨어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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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한시도 그 나를 잊은 적이 없으니, 현상으로 드러내도 그만 이고, 현상으로 감춰져도 그만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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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번뇌는 허물이 아닙니다: .......... 그러나 그분들은 육체의 병과 마음의 번민을 허물로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들은 내 몸과 마음에 대한 소홀함으로 인해 육체의 병과 마음의 번민이 일어난다는 것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었기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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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과 한계는 개성과 특징 : 나의 본성이라느 바다에는 나의 구속과 한계는 나의 개성과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