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한자락 ◀
수행과 의식성장
몽중래인
2010. 8. 7. 11:34
어릴때 무거운 아령을 들고 팔운동을 하는 동네 형들이 부러웠다
가끔 아령이 보이면 들어본다....아령무게가 더 가벼워진 것이 아니었다
운동장 철봉놀이를 할때 마다, 높은 철봉에 매달리는 것조차 힘들었다
산책하다가 철봉위에 올라가본다...철봉높이가 더 높아진 것이 아니었다
사촌형들하고 장남감 때문에 무척 마음이 상했다고 한다
문방구를 지나가면 예전의 장남감들이 여전히 있다...없어진 것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