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한자락 ◀
경계를 보지 말고 경계의 허상을 봅니다
몽중래인
2019. 11. 8. 17:14
한계를 짓는 것도
내가 만든 한계입니다
내가 설정한 경계입니다
그 경계의 허상을 보세요
경계에 부딪쳤다구요?
부딪친 경계가 실재하던가요
경계에 휘둘렸다구요?
경계가 살아있던가요
모든 경계는 나의 마음에서 일어난 것이 아닌가요
꿈속에서 허우적 거렸지만
꿈에서 깨어나면 허우적 거렸던 꿈속의 나는 어디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