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한자락 ◀

"나는 누구이다"로 "규정하는 나"가 진정한 나입니다

몽중래인 2018. 4. 23. 22:28



나는 그 어떤 존재가 되고 싶어합니다


때론


나는 그냥 나답고 싶습니다



그 어떤 존재가 되고 싶어하는 나....


나답고 싶은 나...


"나에 대한 희망"을 만드는 나가


"진정한 나"입니다




"나에 대한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나가


"진정한 나" 입니다



"나는 어떻다"라는..."규정된 나"가  나가 아니라


"나는 어떻다"라고 "나를 규정하는 나"가


"진정한 나"입니다




이렇듯 나는


나는 "누구이다"


나는 "어떻다"라는


규정을 통해서 "나"의 존재를 알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알아차림을 


  "나에 대한 자각" 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