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계의 아침 ◈
[금강경] 응무소주 이생기심 _ 내려놓지 못하는 나
몽중래인
2013. 5. 8. 17:03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마땅히 머무는 바가 없이 마음을 낼지니라"
한 생각을 붙잡는 것은 나 입니다
번뇌는 그 한 생각을 내려놓지 못해서 일어납니다